<2019-02-15>유해성분 없앤 친환경제품..구매하면 환경보호참여 '착한 브랜드'

2019-02-25

최근 소비 트렌드 중 하나는 ‘가치 소비’다. 포브스가 실시한 조사에서 밀레니얼 소비자 91%는 ‘기존 구매 제품보다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제품을 구매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은 비용을 치르더라도 유의미한 소비를 원한다. 기업이 제품 생산 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시키지는 않았는지, 친환경 성분을 사용했는지, 안전성 확인을 위해 동물실험을 하지 않았는지 등을 꼼꼼히 타진 후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었다. 이에 뷰티 브랜드들의 의미 있는 손길이 분주해졌다.

아리얼의 ‘세븐데이즈 플러스 마스크’는 유해성분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자연 성분으로 바쁜 현대인의 피부에 쉼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된 투 스텝 마스크팩이다. 피부톤 정리와 각질정리까지 한번에 할 수 있다. 모든 시트는 저자극 테스트 완료, 7종 모두 EWG 그린 등급 원료만을 사용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티트리, 코코넛, 대나무수, 녹차, 레몬, 알로에, 브로콜리 총 7가지 자연 성분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두 번째 단계의 마스크는 퓨어핏 원단으로 투명하면서도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으로 피부를 감싸준다. 천연목재 펄프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으로 안전하고 환경까지 생각했다.

‘자연을 뛰어넘는 테크놀로지란 없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온 에이바이봄 코스메틱의 ‘블루 시카 수딩 마스크’는 자연유래 성분을 가득 담은 마스크다. 상처 치유와 진정효과가 탁월한 병풀 추출물과 피부 손상을 예방, 회복시키는 푸른색의 아줄렌 성분을 함유해 스트레스와 외부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빠르게 진정시킨다.

또한 강원해양 심층수와 스피룰리나, 미역 추출물 등 마린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묽은 워터 제형의 에센스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피부에 스며들고, 처음 붙인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는 형상기억시트가 피부에 투명하게 밀착돼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부터 채워 넣는다. 얼굴 윤곽을 따라 붙인 후 10~20분 기다렸다 떼어내면 시원하게 진정된 피부와 함께 탄탄한 보습력과 촉촉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아임오는 2010년부터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를 만들어 판매하며 소비자 신뢰를 얻은 브랜드다. 세계적인 유기농 인증 기관인 에코서트 그린라이프에서 국내 생리대 브랜드 중 최초로 유기농 섬유 인증을 추가로 획득, 2개의 에코서트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행한 휘발성 유기화학물(VOCs) 검출 여부 등 안전성 검사를 통과해 벤젠, 에탈벤젠 등 12가지 유해물질에서 안전하다고 판정받았다.


72년 전통의 유기농 여성위생용품 브랜드 콜만은 여성의 건강과 지구환경을 위해 합성화학성분이나 플라스틱 소재 흡수체 없이 유기농 100% 순면으로 만든 생리대를 최초 개발했다. 콜만 생리대는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국제유기농섬유기구(GOTS) 인증 유기농 100% 순면으로 만들어진다. 유기농 목화에서 뽑은 실을 콜만의 특허 기술로 제조해 순면 속옷을 입은 듯 착용감이 부드러우며 우수한 통기성으로 민감한 Y존을 편안하게 해준다. 포장 비닐은 식물성 전분 성분의 마터비 필름으로, 패드는 물론 비닐까지 90일 내에 90% 이상 생분해돼 사람과 자연 모두에 이롭다.

물건을 구매하는 것뿐 아니라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 문제에 대한 직접 후원이나 환경 운동에 참여까지 할 수 있도록 하는 브랜드도 있다.

라이크아임파이브는 ‘자연과의 공존’을 위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에 힘쓰고 있다.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숲 조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이숲 기부 키트’를 출시, 판매 중이다. 이 키트는 라이크아임파이브 제품 4종으로 구성된 특별 패키지 상품 구매 시 반려나무도 받고 미세먼지 방지 숲에 나무도 심어지는 캠페인이다.

구매자에게는 반려나무와 양육키트, 특별 제작한 라이크아임파이브 코스터가 집으로 배송된다. 키트 구매 후 원하는 이름을 기재하면 숲이 조성된 후 숲 현판에 이름이 새겨진다. 라이크아임파이브의 전 제품은 까다로운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최고등급 ‘엑설런트’를 받았으며, FSC 인증 친환경 종이를 사용해 패키지를 만든다.

<출처:싱글리스트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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